물을 품은, 개운開運한 자리
- 사이즈 : 19 X 9
- 앞면 종류 : 보석단(흑), 소골2mm, 금빛단
- 벨기에 벨벳
2026년 병오년은 불(火)의 해입니다.
뜨거운 해일수록
물(水)의 기운이 균형을 잡아줍니다.
색동에서 홀로 비어 있던 색, 검정.
물의 기운을 품은 색입니다.
색동의 화려함과 검은 벨벳의 차분함.
두 결이 만나, 자리에 물의 기운이 깃듭니다.
개운한 자리는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.
- 찻잔, 향, 오브제, 아끼는 물건의 자리로.
넉넉함에 찻잔과 물잔, 다과를 함께 올려두기 좋습니다.
- 함께 드리는 오간자 주머니에 담아 링으로
가방이나 열쇠에 걸어두면
복주머니처럼 지닐 수 있습니다.
필요할 때 펼쳐 어디서든 하나의 자리로 사용해 보세요.
- 소중한 사람, 외국 손님에게 개운을 선물해 보세요.
좋은 기운은 거창한 곳에서 오지 않습니다.
당신이 놓아두는 모든 자리 아래
맑고 이로운 기운이 잔잔히 머물기를.
배송안내
배송 지역 | 대한민국 전지역
배송비 | 4,000원 (수량 5Y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) / 제주도, 도서산간 추가배송비 있음.
배송기간 | 주말 공휴일 제외 2~5일
-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.
교환 및 반품 안내
- 고객 변심으로 인한 교환/반품은 상품 수령 후 14일 이내 가능합니다.
- 고객 귀책 사유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 택배비는 고객 부담입니다.
- 반품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, 제품 및 패키지 훼손,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은 교환/반품이 불가합니다.
물을 품은, 개운開運한 자리
- 사이즈 : 19 X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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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병오년은 불(火)의 해입니다.
뜨거운 해일수록
물(水)의 기운이 균형을 잡아줍니다.
색동에서 홀로 비어 있던 색, 검정.
물의 기운을 품은 색입니다.
색동의 화려함과 검은 벨벳의 차분함.
두 결이 만나, 자리에 물의 기운이 깃듭니다.
개운한 자리는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.
- 찻잔, 향, 오브제, 아끼는 물건의 자리로.
넉넉함에 찻잔과 물잔, 다과를 함께 올려두기 좋습니다.
- 함께 드리는 오간자 주머니에 담아 링으로
가방이나 열쇠에 걸어두면
복주머니처럼 지닐 수 있습니다.
필요할 때 펼쳐 어디서든 하나의 자리로 사용해 보세요.
- 소중한 사람, 외국 손님에게 개운을 선물해 보세요.
좋은 기운은 거창한 곳에서 오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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